27일 시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보급대상자 10명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1500만원의 전기자동차 구입비와 400만원 이하의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공모 공고일(2016년 3월 28일) 이전에 밀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시민과 사업장 소재지가 밀양시에 위치하고 있는 개인사업자, 기업, 법인 등이며, 신청자는 완속충전기를 설치할 주차공간을 소유 또는 임차해야 한다.
공동주택 거주자의 경우 사전에 입주자(임차인)대표회의 동의절차를 받아 충전기 설치 및 전용주차공간을 배정받은 후 사용승낙서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28일부터 4월 27일로 신청방법은 구입하고자 하는 차종의 전기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관련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신청서를 작성해 대리점에 접수하면 된다.
보급 차종은 기아 레이(경형)와 쏘울(중형), 르노삼성 SM3(중형), 한국GM 스파크(소형), BMW i3(중형), 닛산 LEAF(중형), 현대 아이오닉(중형) 등 7종이다.
공모 신청결과 신청자가 10명을 초과할 경우 다음 달 29일 공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결정하고 신청자당 전기자동차(충전기설치 포함) 1대씩을 보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