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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태양의 후예’ 결말? 굉장히 마음에 든다”(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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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2. 15:48

진구 "'태양의 후예' 결말? 굉장히 마음에 든다"(두시의 데이트) /진구, 두시의데이트 진구, 사진=MBC FM4U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진구가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결말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진구는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구는 "'태양의 후예'가 이번 주가 마지막이다. 촬영은 4개월 전에 끝나서 아쉽다거나 섭섭한 마음은 없다. 그래도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으니까 감사함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DJ 박경림은 "결말을 물어볼 수는 없겠지만,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이에 진구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든다"고 말해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 진구는 "마지막 방송은 중국에서 초대를 받아서 현지 팬분들과 같이 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구는 KBS2TV '태양의 후예'에서 정의감 넘치는 특전사 상사 서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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