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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조세호의 ‘불참 개그’ 패러디가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 사진=MBC '세바퀴' 캡처, 엄현경 인스타그램 |
배우 엄현경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조세호 오빤 큰일난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배우 조승우와 나눈 문자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엄현경이 공개한 조승우와의 대화에서 조승우는 엄현경에게 “조세호 씨한테 왜 나 ‘헤드윅’ 막공파티 때 안 오셨냐고 전해줘”라며 “꼭 전해줘. 우리 ‘마의’ 제작발표회할 때 왜 안 왔었는지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뱅 태양은 최근 조세호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형, 빅뱅 일본 팬미팅 때 왜 안 오셨어요?”라고 직접 질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유세윤은 3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에서 대뜸 “그런데 오늘 조세호는 안 왔냐? 이상하다. 분명히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가 있다고 했는데. 100회 특집엔 꼭 참석하길 바란다”라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7월 MBC ‘세바퀴’ 300회 특집에서 조세호와 김흥국이 나눈 대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김흥국은 조세호에게 “안재욱 결혼식 때 왜 안 왔냐”라고 질책했고 조세호는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라며 반문해 인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