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중화권 여신 중 한 명 양멱 다시 이혼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9010010131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5. 19. 21: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벌써 여러 차례 나와
중화권 연예계의 여신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양미(楊冪·30)와 배우 겸 가수인 남편 류카이웨이(劉愷威·42)의 이혼설이 다시 불거졌다. 물론 양 당사자는 이번에도 이혼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SNS 상에는 소문이 이미 파다하게 퍼져 겉잡을 수 없게 돼버렸다. 이 정도 되면 본인들도 우리가 이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양미
2014년 결혼식을 올릴 때의 양미와 류카이웨이. 최근 다시 이혼설에 시달리고 있다./제공=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 연예판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문은 대략 2-3일 전부터 퍼져나갔다. 나중에는 금융권에까지 알려졌다. 둘 모두 금융권의 상당한 자산가 고객이기 때문에 당연하지 않았나 싶다.

이번에도 이혼설이 불거진 이유는 간단한 것 같다. 지난 해 11월 터진 이혼설의 원인이었던 양미의 불륜설의 여파가 여전하기 때문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 류가 계속 양을 몰아붙이자 양이 견디지 못하고 갈라서기로 했다는 얘기가 된다.

사실 내용을 보면 그럴 듯하다. 하지만 둘은 양미의 불륜설이 불거졌을 때도 이 사실 자체를 부인한 바 있다. 이번에도 사실이 아닐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닌 땐 굴뚝에 연기는 나지 않는다. 더구나 자꾸 소문이 나는 것을 보면 둘 사이가 분명 정상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

양미는 지난 2012년부터 나이 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 류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어 2014년 초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혼 이후부터 바로 불화설에 시달렸다. 원인은 양미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남자 연예인이 다수라는 소문과 관련이 있었다. 특히 함께 공연하는 경우가 많은 리이펑(李易峰·29)과의 소문은 아주 구체적이었다고 한다. 이혼설은 진짜 괜한 게 아닌 듯하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