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는 지방자치의 근본을 뒤흔드는 지방재정제도 개편안 중단을 위해 3일부터 10일까지 6개 불교부지자체 시의원들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3일 오후 2시부터 신현수 의장, 김기준 부의장, 박만섭 의원, 김운봉 의원이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하여 지방재정개편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헌법에 규정된 지방자치제도의 정신을 훼손하고 자치재정의 하향평준화를 초래하는 지방재정개편안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제공=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는 지방자치의 근본을 뒤흔드는 지방재정제도 개편안 중단을 위해 3일부터 10일까지 6개 불교부지자체 시의원들과 함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한다.
3일 오후 2시부터 신현수 의장, 김기준 부의장, 박만섭 의원, 김운봉 의원이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하여 지방재정개편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헌법에 규정된 지방자치제도의 정신을 훼손하고 자치재정의 하향평준화를 초래하는 지방재정개편안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