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한국계 쿤링과 주걸륜 부부 딸 위해 둘째 갖기 위해 노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09010004748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6. 09. 2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둘째가 딸이라도 무방
외할머니가 한국인으로 알려진 대만의 모델 쿤링(昆凌·23)과 중화권의 최고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저우제룬(周杰倫·37) 부부가 둘째를 낳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미 임신을 하지 않았느냐는 관측도 하고 있으나 그렇지는 않아 보인다.

곤릉
쿤링과 저우제룬의 결혼식 사진. 벌써 둘째를 생각할 정도가 됐다./제공=중국신문(CNS).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9일 전언에 따르면 이 사실은 쿤의 남편인 저우제룬이 최근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밝혔다고 한다. 지난 해에 낳은 딸 샤오저우저우(小周周)를 보호해줄 동생이 필요할 것 같아 둘째를 가지기 위해 열심이라고 솔직하게 토로한 것.

쿤링과 저우제룬 부부는 저우의 발언만 놓고 보면 둘째는 아들을 간절하게 원하는 듯하다. 언론에서도 때문에 “만약 둘째가 딸을 보호할 수 있는 아들이 아니라 딸이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이에 대한 저우의 대답은 아주 쿨했다. “아들이면 딸을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딸이라도 관계 없다.”면서 딸을 낳아도 섭섭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무래도 쿤과 저우의 둘째는 조만간 고고의 성을 울릴 것 같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