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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송승헌의 그녀 유역비 몽환적 미모 뽑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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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6. 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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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시상 6월호 모델로 나서
송승헌의 연인인 류이페이(劉亦菲·29)는 미모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울 중화권 여배우들 중에서도 한 미모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괜히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류가 최근 몽환적인 미모를 한껏 뽐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월간 잡지로 유명한 시사건강(時尙健康)의 6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서 누구도 따라 하기 힘든 매력을 선보인 것.

류이페이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는 류이페이. 시상건강 6월호 표지 모델로 나오면서 찍은 화보들이다./제공=신랑.
최근 공개된 관련 화보를 보면 그녀는 그동안 선보인 적이 없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몸에 걸친 의상도 마치 선계(仙界)에서나 입음직한 것들로 마련했다. 한마디로 몽환이라는 말이 진짜 잘 어울린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출연작 야공작(夜孔雀)의 홍보 무대에 올랐다 열성 남성 팬의 갑작스런 습격을 받은 바 있었다. 다행히 많이 다치지는 않았으나 정신적 충격은 적지 않게 받았다. 사고 이후 활동을 중지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것도 바로 이 때문이 아니었나 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그 다음 날 보란 듯 다시 홍보 무대에 올랐다. 이어 이 화보도 촬영했다. 전혀 사고를 당한 사람 같지 않은 행보였다.

이뿐 아니다. 그녀는 곧 판타지 고전물인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의 촬영도 개시할 예정으로 있다. 빠르면 연내에 개봉될 것으로도 보인다. 사고를 당하고도 꿋꿋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녀에게 붙은 여신이라는 별명은 다 이유가 있는 듯하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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