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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6 8화...죽은 줄 알았던 아야의 검술 선생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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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기자

승인 : 2016. 06. 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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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의 시리오 포렐과 아야.
10일(현지시간) 미 시사지 타임 온라인판 등은 인기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6 8화에 그동안 잊혀졌던 인기 캐릭터가 컴백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다고 전했다.

아야의 ‘춤’ 선생으로 고용됐지만 아야에게 ‘니들’을 선물해주고 검술을 지도했던 시리오 포렐을 기억하는가.

브라보스의 첫 번째 검객이기도 한 그가 이번 시즌에 돌아오며 8화에 등장하리란 증거가 속속 들어나고 있다.

그는 지난 1시즌에서 아야가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메린 트란트 경을 상대하면서 아마도 죽었을 것으로 추정됐다. 따라서 살아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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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6 8화 프로모. 출처=/HBO
팬들은 지난 7화에서 아야를 뒤쫓던 ‘웨이프’의 뒤로 포렐의 실루엣과 동일한 그림자가 생겼던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러한 추측에 대해 포렐을 연기한 ‘밀토스 예로레무’는 트위터에서 반응하면서 가능하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답을 내놨다.

또한 밀토스는 영국의 ‘왕좌의 게임’ 관련 토크 쇼에 출연해 그의 캐릭터가 브라보스의 ‘흑과 백의 집’과 강력한 연관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포렐’이 ‘얼굴없는 자’인 자켄 하가라는 이론도 꽤 근거를 얻고 있다.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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