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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전날 열린 신작 제작발표회에 참석, 이런 입장을 피력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스타처럼 변해간다. 머리도 이상하고 화장도 한다. 남자가 남자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이다.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지적을 했다.
사실 그의 말은 틀린 것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 것도 같다. 하지만 SNS에서는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괜히 한류와 한류 스타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심지어 최근 욱일승천하는 한류에 시기심을 느껴 그런 것이라는 분석도 없지 않다.
물론 그의 말에 찬성하는 이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제대로 짚었다고 격려를 해주는 이들도 없지 않다. 하지만 역시 대세는 그가 괜히 논란을 자초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이런 논란을 보면 한류의 위력이 확실히 대단하기는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