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전문가를 초빙해 들깻잎 생산량 증대로 인해 가격 하락과 새로운 수출 판로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들깻잎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수출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 외 7개 기관에서 참여해 들깻잎 수출정책과 해충, 안정성 관리, 검역, 재배, 수출절차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통적인 관심사에 대한 공동컨설팅, 관심 분야별 전문상담이 이뤄지는 개별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
박진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관합동 종합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해결하고 농가소득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높은 들깻잎의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