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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에는 승진 43명, 보직임용 7명, 전보 58명, 복직 2명, 신규임용 1명으로 총 111명이 인사이동을 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기존의 연공서열 위주의 승진 및 보직관행을 타파하고 시장의 인사권한을 최소화하며 부서장이 일과 능력 중심으로 근무평정에 기초한 승진후보자 명부서열을 중시한 시스템 인사를 기본으로 했다.
균형인사, 직원 상하 상호 간 자유로운 소통과 전보대상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참여인사로 사기진작과 성취동기 부여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국책사업, 당면 현안사업 등 조기 추진과 내실있는 준비 등을 감안해 업무의 특성에 따라 직위에 대한 전문성, 업무추진력, 적성, 경력, 성품 및 신망도 등을 고려하여 전보조정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일과 능력 중심의 시스템 인사관리 안정화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밀양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인사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