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9001336321
글자크기
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07. 19. 13:39
가수 겸 배우 유이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부산행'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위원장 “추가 협상 없다…적법 파업 강행할 것”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주가 5%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 기밀자료 외부 공개 논란…조회 기록에 노조위원장 이름
[단독]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경찰 ‘갑호비상’…투·개표 경비에 15만명 투입
원·달러 환율 장중 1499.9원…1500원 돌파 목전
“파업만은 막아야” 중재에도… 노조 “추가협상 없다” 강경
서울대병원장에 백남종 교수…신경재활 권위자 발탁
정용진 회장, 한남동 자택 255억원에 매각…누가 샀나보니
빵순이·빵돌이 성지 떴다…춘천 숲속으로 ‘빵지순례’
전설이 된 신라면…40년간 425억개 20조원 팔렸다
신임 서울대병원장에 백남종 교수…신경재활 권위자 발탁
‘월드컵 100년 한눈에’…현대차, 뉴욕에 특별 전시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