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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 시정평가 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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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7. 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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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6호_안산시_시민소통_정책자문위원회’워크숍_개최
안산시 시민소통 정책자문위원회는 대부도 종이 미술관에서 1박2일간 워크숍을 개최하고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자문활동을 실시했다.
경기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는 대부도 종이 미술관에서 워크숍을 갖고 민선 6기 시정 평가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7일~18일 1박2일간 자문위원 및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가 추진하고 있는 ‘보물섬프로젝트’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30여개의 보물섬프로젝트 사업 중 5개 분야(도로, 에너지, 해양레저, 생태관광, 문화예술)를 중심으로 공무원의 설명을 듣고 12개 사업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

그들은 “보물섬프로젝트는 장기적 사업으로 시장이 혹시 바뀌더라도 사업의 연속성과 성공을 위해 전문가, 정치인, 지역주민, 공무원이 참여하는 컨트롤타워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또 “민선6기가 시정을 투명하게 이끌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시 승격 30주년에 걸맞게 도시의 가치와 철학이 담긴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제종길 시장의 상반기 시정에 있어 아쉬운 부분도 가감 없이 전달해 향후 하반기 시정 운영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제 시장은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존중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특히 “보물섬프로젝트를 통해 대부도를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문위원들은 유리섬박물관, 대부광산 퇴적암층, 대송습지 등 대부도 구석구석을 살피는 등 현장 활동을 하면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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