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용인 원삼면에 위치한 문수산 법륜사에서 오는 20일 오후 7시 ‘2016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산사음악회-연꽃세상! 마음소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법륜사 대웅전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릉빈가합창단, 성악가 김희정, 김주성, 김재욱 등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하고, 연하정(가야금 연주자)과 이경은(해금 연주자)의 국악 연주로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또 용인버스킨(Busk-人)과 가수 진성, 황성용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