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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의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3회 창녕군의회 임시회에서 안홍욱 의원이 의장으로, 박상재 의원이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안홍욱 의장은 제6대 및 제7대에 선출된 2선 의원으로, 제6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제7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안홍욱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의를 파악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기능을 충실히 행하면서 소통하는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재 부의장은 “의정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들의 충고와 쓴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