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황승언,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1001439148

글자크기

닫기

김민정 기자

승인 : 2016. 09. 05. 15:07

약손명가를 대표하는 미의 전도사로 활동


 

건강한 섹시미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황승언이 국내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이로써 황승언은 약손명가를 대표하는 미의 전도사가 되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약손명가는 "배우 황승언의 아름다운 외모와 균형 잡힌 건강한 몸매가 약손명가의 모토인 건강한 아름다움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영입하게 됐다"며 "그녀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 7월 2일 ‘제8회 약손명가 페스티벌’에 참여해 직원들과 첫 대면을 마친 황승언은 “약손명가와 함께 성장해서 열심히 홍보할 수 있는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약손명가의 고객이자 새로운 모델이 된 황승언은 안양예술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2008년 MBC 예능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개봉한 독립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현재 영화, 드라마, 예능, 뷰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정우성, 조인성과 함께한 영화 ‘더킹’ 개봉을 앞두고 있다.


[atooTV www.atootv.co.kr]

김민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