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카드뉴스] 영양만점 우유 급식, ‘몇 십원’ 때문에 열 올리는 사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1001100353

글자크기

닫기

장슬기 기자

승인 : 2016. 09. 22. 00:00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이전 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

[카드뉴스] 학창 시절 추억의 '우유 급식'


아직도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돕기 위해 전국의 다수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과거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단가를 정하는 '고정 단가제'로 운영했지만, 계약과정이 불투명해 학교-공급업체 간 비리·우유업체 가격 담합 등의 이유로


올해 도입돼 빠르게 확산 중인 '최저가 입찰제'가 시행되며 우유 공급업체들은 울고 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장슬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