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장쯔이, 나도 아들 낳고 싶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08010004732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1. 08. 2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능성 없지 않을 듯
월드 스타 장쯔이(章子怡·38)가 아들을 낳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곧 실행에 옮길 것이라는 소문도 파다하다. 이 경우 그녀는 세 명의 자녀를 가지게 된다. 문제는 아들을 진짜 낳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가족
장쯔이의 가족. 그녀가 소원대로 아들을 낳으면 자녀가 셋이 된다./제공=장쯔이 웨이보(微博).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드 신랑(新浪)의 8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이런 생각을 아주 구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연히 가능성은 있다. 무엇보다 남편 왕펑(汪峰·46)이 아직 건강하다. 본인 역시 임신과 출산이 어려운 나이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둘 모두 나이가 적지 않다는 사실은 문제라고 해야 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나이를 많이 먹게 되면 남아보다는 여아를 낳을 확률이 급작스럽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더구나 왕펑은 연속으로 딸을 낳았다. 전처인 거후이제(30)에게서 현재 12세인 큰딸, 장쯔이에게서 작은딸을 얻은 바 있다. 또 다시 딸을 낳을 확률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때문에 둘이 의학의 힘을 빌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맞춤형 임신과 출산을 위해 상당한 거액을 투지할 준비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경우 다시 미국으로 향하거나 상당 기간 체류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있다고 봐도 좋지 않나 보인다.

장쯔이가 남편을 닮은 아들을 낳을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하지만 다시 임신을 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시기 역시 의외로 빠를 수 있다. 그녀가 점점 연예계 복귀와는 멀어지게 된다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