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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금강테크놀로지에 따르면 힉스유타워 개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건설투자로 발생하는 직접효과(생산, 부가가치, 수입효과) 약 1조9000억 이외에도 준공 이후 도시첨단산업단지 일자리 약 2만명과 기타 경제효과에 따른 1만명의 고용 유발을 포함해 약 3만명의 일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힉스유타워는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오피스텔 920실, 아파트 230세대, 지식산업센터 10만2862㎡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오피스텔은 임대에 유리한 소형 평형으로 구성했고, 아파트는 희소가치 높은 전용 59㎡ 단일 평형으로 제공된다.
지식산업 센터는 전자부품과 컴퓨터, 통신, IT 등의 첨단산업과 지식문화사업,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019년 10월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힉스유타워는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를 비롯해 용인서울간고속도로 흥덕IC와 청명IC까지 인접한 트리플 IC를 통해 강남까지는 20분대 접근 가능 및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대중교통 활용 시 단지와 인접한 광역버스정류장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지하철은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용인경전철 연장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개발 시 교통인프라는 한층 업그레이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에는 주거 시설 이외에도 지식산업센터와 복합 문화시설, 대규모 상업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야외 글램핑장, 야외 클라이밍장, 야외 음악당 등 문화레저 시설과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부터 대형 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어 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특히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사업지 주변에 인접한 대학교, 컨트리클럽, 삼성전자, 삼성디지털시티 및 기타 산업단지와 관련된 학생, 교직원, 컨트리클럽 회원과 임직원 및 근로자 등 다양한 배후 수요층이 분포되어 있어 거주는 물론 임대 및 투자수익을 누릴 수 있다.
소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지 주변에는 청곡초, 흥덕중·고, 기흥중·고 등 35개의 초·중·고가 위치해 있으며, 반경 10km 이내에 경희대, 경기대, 단국대, 아주대 등 8개의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용인민속촌과 에버랜드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있으며 신갈저수지와 태광CC, 청명산의 조망권을 자랑한다.
힉스유타워는 업무는 물론 주거와 쇼핑, 문화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직주인접형 주거공간으로 투자가치가 매우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동천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