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용인시일자리센터 주관으로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여성과 청년,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구직자들을 위해 업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부스와 이력서 작성법, 면접요령을 지도하는 취업상담 부스 등도 마련된다.
참여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면 현장면접에 받을 수 있다. 또 면접 외에도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수집하고 취업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인업체의 경우는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9일까지 용인시일자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7차례 채용박람회를 열어 모두 221명이 최종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같은 횟수의 채용박람회를 열고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