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페도라는 L4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와 C5+주니어 카시트를 정식 런칭했으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페도라L4 켄트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36개월(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로,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움’이라는 유모차의 전통적인 가치를 존중하고 앞선 기술과 트렌디 한 감각의 디자인을 접목한 프리미엄 유모차다..
L4 유모차 켄트는 아이가 엄마의 품에 있는 것과 같이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유모차로 엄마와 아이의 아이컨택을 할 수 있는 높은 시트로 교감을 형성시킬 수 있으며, 아이를 위한 넓은 시야를 확보한다. 또한 유모차에 탑승한 아이를 위한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보이며 예약판매 완판을 기록한 페도라 C5+ 카시트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탑승 할 수 있는 와이드 카시트로 하이시트와 확장형 와이드 헤드레스트를 보유한 주니어 카시트다.
페도라 담당자는 “신제품 L4 유모차는 프리미엄 디럭스의 기능과 트렌디하면서 패셔너블함을 추구하는 젊은 엄마들의 취향에 맞아 완판을 기록했다”며 “아이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퍼스트 클래스 유모차를 통해 아이의 편안한 휴식 및 수면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