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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나·조창희 경기도의원, 학교 학급증설 공사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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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기자

승인 : 2017. 02. 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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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실습중심 학교 조성 지원 약속
권미나 의원
교육위원회 권미나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조창희 의원이 신현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장과 함께 용인바이오고등학교와 송전중학교를 방문했다./제공 = 도의회
경기도의회는 교육위원회 권미나, 건설교통위원회 조창희 도의원이 신현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장과 함께 용인바이오고등학교와 송전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증축 현장을 점검하고, 급식실 조리환경을 둘러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두 도의원은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안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교실 증축공사에 따른 안전문제와 급식실 현대화사업의 필요성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권미나 의원은 “교실증축에 필요한 예산을 조기에 확보해 학교가 공사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습중심의 바이오체험교육이 진행될 수 있는 최적의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조창희 의원은 “학교행정의 핵심은 투명성과 효율성”이라며 “교육환경을 저해하지 않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사업을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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