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소방서는 지난 21일 소방서에서 관내 대형건축물 180개소의 개·보수 공사현장 화재 방지를 위해 관계자들에게 화재초기 대응요령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와 같이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지기와 스프링클러헤드 오작동을 우려, 경보설비와 자동소화설비를 차단함으로 발생되는 대형화재에 대해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행위 근절’과‘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기본원칙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