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 0 | |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대한항공 한식 전문 기내식 조리사와 객실 승무원들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비빔밥을 나눠주고 있다. /제공=대한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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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8~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독일 국제관광박람회(ITB)2017’ 에서 비빔밥 조리 시연 및 시식 행사를 선보였다.
행사 기간 중 대한항공은 기내식 비빔밥 세트를 전시하고, 한식 전문 조리사가 전통비빔밥 만드는 법을 시연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날 준비한 800인분의 비빔밥은 금새 동 날만큼 인기를 끌었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8년간 프랑스 파리·스페인 마드리드·미국 아스펜 등에서 개최된 여행 관련 박람회에서 비빔밥을 소개하고 있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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