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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화교실’은 유한킴벌리가 전문 동화 구연가와 함께 도서관·미취학 아동 교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동화책을 통해 호흡기 건강관리 상식과 올바른 미세먼지·황사 대응 요령을 전파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선착순으로 4개소에서 시범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방문 교육에서는 △동화책 ‘우당탕탕 봄 소풍’을 통해 미세먼지·황사 대응방법을 배우는 동화구연 수업 △황사마스크 착용 실습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참여자 전원에게 △유한킴벌리 동화책 ‘우당탕탕 봄 소풍’ △동화책 스티커 부록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KF80)를 증정한다. 아쉽게 방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지 못한 10개소(선착순)에는 ‘우당탕탕 봄 소풍’ 동화책 20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동화교실’은 서울·경기 지역 내 도서관 혹은 4세 이상의 원아가 다니는 교육 시설에서 100명 이상의 참가 인원과 방문 교육이 진행될 공간이 있으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8일까지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담당자는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위생 습관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활동이 어린이는 물론 교사·학부모 등 일반인들도 호흡기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유한킴벌리는 미세먼지·황사 대응 안전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