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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에 앞서 부패없는 투명한 급식 행정으로 밀양의 급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영양(교)사들의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과 청렴실천다짐 서약을 했다.
식단 나눔 협의회는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운영 결과 개인별 레시피 및 식단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해 독창적이면서도 표준화된 레시피를 만들 수 있고 요즘의 식품 트랜드를 익히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 제한된 요리방법에서 탈피한 다양한 식단을 학교급식에 제공함으로서 급식대상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지난 17일을 첫 시작으로 6월, 9월, 11월, 12월 총 5번의 식단 나눔 협의회를 가질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 백리식단 운영에 따라 매월 6일 실시하는 밀양아리랑 밥상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손경순 교육지원과장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급식을 위해 영양(교)사 스스로 자신의 식단을 나누고 고민하는, 자신의 식단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애써는 선생님들의 그 모습이 그 어떤 봄꽃들 보다 아름답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