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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력 골프 인사들 가운데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다. 잡지에 따르면 선정 기준은 크게 세 가지다. △골프산업 변화에 따른 대비를 하고 있을 것 △기존 골퍼 뿐만 아니라 잠재적 골퍼에게도 매력적인 아이디어가 있을 것 △골프를 즐기는데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 및 기술을 고안할 것이다.
김 회장이 2000년에 창업한 골프존은 골프와 IT를 결합한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개발해 우리나라에서 ‘스크린 골프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했다. 스크린 골프방은 실제 필드를 재현해 낸 기술력에 합리적 가격이 더해져 대한민국 골퍼 인구 스펙트럼을 확장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증받은 스크린골프 및 골프레슨 시스템을 개발해 아시아, 북미지역을 포함한 세계 49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작년에는 미국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며 국내 골프산업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