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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인 장난끼 유아숲체험장은 2월 참여기관을 모집해 관내 보육기관 17개소, 370여명의 유아들이 참여중이다.
군에서 올해로 5년째 진행중인 청송 장난끼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답답한 공간을 벗어나 숲에서 자연과 교감함으로써 유아의 인성과 창의성 등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양질의 산림체험·교육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나무·꽃 등 숲과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이달 6월에는 ‘청송세계지질공원 알아보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신성학습관’에서 진행해 아이들은 신성리 공룡발자국에 대해 직접 보고 관찰하며 우리 고장 청송에 대하여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지역유아들이 우리 고장 청송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자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장난끼 유아숲체험장을 운영해 숲에서 지역 유아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장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