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여신 장쯔이, 베이비 상상불가의 경악 민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03010000638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7. 03.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저히 상상불가가 현실로, 성형 소문 사실일 수도
장쯔이(章子怡·38)와 안젤라베이비(28)는 중화권 연예계를 대표하는 여신으로 불린다. 극강의 환상적 미모는 아니라 할지라도 웬만한 일반 여성과는 비교 불가라고 해도 괜찮다. 그러나 이런 선입견은 이제 깨져야 할 것 같다. 둘의 민낯이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엄청나다는 사실이 확인된 탓이다.

장쯔이
민낯의 장쯔이. 영화에서 보던 이미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제공=진르터우탸오.
정말 그런지는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최근 공개한 이들의 민낯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할 경우 경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어떻게 이런 얼굴이 영화 등에서는 환상적인 모습으로 그려질 수 있는가 의구심도 들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다른 몇 명의 스타들과 함께 공개 거론된 두 사람의 민낯 사진은 아무리 봐도 절대 악의적으로 조작된 것은 아니라고 봐야 한다. 사실 그럴 이유도 없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사진을 찍은 것이 확실한 언론사 사진기자나 파파라치가 악의적으로 굴욕적인 모습을 렌즈에 담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또 일부 호사가들은 성형 전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의 평소 모습과 민낯. 차이가 너무 심하다./제공=진르터우탸오.◇
하지만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이전에도 간간이 화제에 올랐던 두 사람의 민낯은 화장과 관계가 있는 것 같다. 다시 말해 굴욕 사진은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의 원래 모습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자세히 보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런 사실에 비춰보면 화장의 힘은 정말 위대하다고 해도 좋다. 이러나저러나 두 사람은 민낯 사진의 유출로 여신이라는 칭호가 무색하게 당분간 마음고생을 좀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