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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장 우표는 태극기를 배경으로 미소 짓는 문 대통령이 모습으로, 소형시트 우표는 취임식 날 문 대통령 전용차에서 국민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장면으로 제작됐다. 전지 우표 배경에는 국민과 함께 대형태극기를 들고 있는 대통령의 사진을 담아 ‘국민통합’ 이라는 국정기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또 기념우표첩의 ‘나만의 우표’ 에는 문 대통령의 어린 시절 모습, 참여정부 시기, 세월호 단식과 촛불집회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에 제작되는 우표는 기념우표 500만장, 소형시트 50만장, 기념우표첩 2만부다. 낱장우표는 장당 330원, 소형시트는 420원, 기념우표첩은 2만3000원으로 전국 총괄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