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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2017년 임도신설 사업인 48km의 128억원 외에 추경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실시한다.
또 지속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재해 신속대응, 국민의 보건·휴양,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노선선정, 타당성 평가, 주민설명회, 설계심의회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를 모두 완료했으며 이달 초 착공해 12월 중순 준공할 예정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추경예산 임도사업 추진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