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한시 개방 ‘추석 성묘’ 편의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1301000594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9. 13. 17: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 붙임_국유임도 광경사진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다음 달 15일까지 개방하는 국유임도/제공=영덕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영덕·영양·청송군에 분포한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13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다음 달 15일까지 개방하며 일부 산림사업이 진행 중인 곳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제외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임도가 일반도로와 달리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전용도로로서 폭이 좁고 급경사 또는 급커브 구간이 많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 비포장길이므로 통행 시 항상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성묘 후 남은 음식이나 쓰레기는 반드시 수거하고 산림 내 임산물 불법채취를 할 경우 산림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산림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