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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다음 달 15일까지 개방하며 일부 산림사업이 진행 중인 곳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제외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임도가 일반도로와 달리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전용도로로서 폭이 좁고 급경사 또는 급커브 구간이 많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 비포장길이므로 통행 시 항상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성묘 후 남은 음식이나 쓰레기는 반드시 수거하고 산림 내 임산물 불법채취를 할 경우 산림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산림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