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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완구 특화매장인 ‘토이저러스’는 10주년까지 맞아 더 풍성하다. 오는 10월11일까지 최대 50% 할인행사는 물론 사은품도 마련했다.
우선 인기 브랜드 완구를 엘포인트(L.Point) 회원에 한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손오공·반다이·영실업·레고 등 5만원 이상 구매시 10%를 즉시 할인해준다.(중복할인 불가, 나주·덕진·동대전·삼계·포항·행당역·강변·제천·마장휴게소점 제외)
대표 품목으로 ‘터닝메카드 에스보드 에반블루’를 비회원가 9만8000원에서 50% 할인된 4만9000원에, ‘나노블록 제프리’를 비회원가 1만1900원에서 50% 할인된 5950원에 판매한다. 또한 ‘토미카 어드벤처 마운틴 세트’를 정상가 7만6500원에서 40% 할인된 4만5900원에, ‘레고 41314 스테파니의 집’을 정상가 9만9900원에서 20% 할인된 7만9900원에 선보인다.
특히 최근 출시 인기 신상품 완구인 ‘터닝메카드W 에반킹(7만9900원)’ ‘헬로카봇 킹다이저(6만2400원)’ ‘베이블레이드 갓 엔트리세트(4만9200원)’ ‘콩순이 동전을 하나둘셋 자판기(4만4300원)’ ‘하프의 빙글빙글 솜사탕 메이커(5만9800원)’ 5종은 롯데·신한·KB 국민카드로 구매 시 1인 1일 한정으로 1만원 롯데상품권을 파격적으로 증정한다.
토이저러스 입점점에 한해 완구 브랜드별로 구매시 사은품도 증정한다.
베이블레이드 3만원 이상 구매 시 스테디움 경기장·런처그립·비매용 팽이 중 1개를, 파워레인저 애니멀킹·와일드킹·라이드킹·오션엠페러 중 1개 이상 구매 시 애니멀 골드팬더를, 레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미니피겨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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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헬로카봇 킹다이저가 6만2400원, 파워레인저 애니멀킹이 5만4000원, 베이블레이드 레전드 스프리건이 1만9700원, 물속에서 변신하는 인어공주미미가 3만7900원이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1박2일 해적룰렛(4990원)·할리갈리(1만7100원) 등을 포함해 보드게임 30여 종도 마련했다.
또한 홈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할인 및 단독 상품도 준비돼 있다.
?레고 스테파니의 집은 20% 할인해 7만9900원에, 투지스 메가팩은 단독 기획해 3만1800원에 선보인다. 또 피셔 프라이스 인기 상품으로 흔들흔들 기린시소가 2만9900원, 컴포트 커브 바운서가 2만4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해외에서 직소싱해 온 가성비 상품으로 슈퍼마켓세트가 2만9900원, 주방놀이세트는 1만9900원, 벤츠 카케리어 트럭세트 R/C는 3만9900원이다.
홈플러스는 완구 및 게임 타이틀 전 품목에 한해 신한·삼성·KB국민 등 3대 행사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는 10월5일까지 처음으로 레고 전품목을 20% 할인한다. 대표 품목으로 레고 그린닌자로봇 드래곤이 7만49000원, 스테파니의집이 9만9900원 등이다.
이 외에도 터밍메카드W 에반킹이 7만9900원, 헬로카봇 킹다이저가 6만2400원, 코코밍 주전자하우스가 44만3000원 등 인기 완구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완구 전 품목을 5만원 이상 구매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레고·트랜드포머 제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