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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회장은 1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기계류, 부품·소재뿐만 아니라 IT융합, 스마트공장, VR/AR 등 제조혁신을 이끌 첨단기술들이 총망라 돼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올해 새롭게 개최되는 ‘스마트 솔루션 & 리얼리티 페어 특별전(R-fair)’은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한 각종 데모 솔루션과 제품들이 소개되며, 부스에서 직접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전시기간 동안 다양한 수출상담회가 개최돼 약 15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전시장을 찾을 예정으로, 관련 업체들의 수출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계산업진흥회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실수요자를 포함한 6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약 25억달러의 계약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