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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장 근로자 1명이 아직까지 파묻힌 것으로 파악돼 소방당국이 구조대원 등 30여 명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현재 까지 9명이 흙더미에 깔렸다가 구조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크게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 관계자들은 “여러 팀으로 구성돼 매몰된 인부 파악이 어려웠다”며 “이제 최종적으로 매몰인원 확인이 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용인시장은 시청에서 진행된 안전행사 참가로 인해 사고가 난지 1시간 반이 지난 12시경에 현장에 도착해 적절성 논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