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신한은행, 소상공인 창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2501000992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0. 25. 14: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26 LG유플러스, 신한은행과 함께 소상공인 성공창업 지원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 공준일 전무(왼쪽에서 네 번째)와 신한은행 고윤주 부행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25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와 신한은행(행장 위성호)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사업자들의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LG유플러스의 ‘U+사장님패키지’와 신한은행의 ‘신한 가맹점사업자대출’을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요금 할인 및 대출금리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창업부담을 함께 낮추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매장영업에 필수적인 통신서비스를 할인해주고 인터넷전화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가맹점사업자대출 시 기존 금리에 0.2%P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LG유플러스의 ‘U+사장님패키지’에 먼저 가입하고 가입확인서를 출력해 은행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송부하면 된다.

‘U+사장님패키지’는 소상공인들이 매장 영업에 있어 필수적인 통신서비스를 저렴한 요금으로 한 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의 소상공인 전용상품은 주거래사업자통장, 가맹점결제계좌, 노란우산공제, 신한가맹점사업자대출 등이다.

두 회사는 이날 신한은행 본점에서 고윤주 신한은행 부행장과 공준일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