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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선 가전제품·의류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먹거리 장터가 열려 주민들은 바자회 물품을 구입하고 삼삼오오 장터에 모여 앉아 지역복지를 위한 고민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영덕지역자활센터에서는 기능습득을 지원하고 근로기회를 제공하며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읍·면 및 청소명가 사업단 외 5개 사업단에서 80여명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희원 영덕지역자활센터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복지향상을 위해 영덕군 희망복지기금으로 기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