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 ‘기가 와이파이 웨이브 2’ 최고 혁신 서비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1601000888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1. 16.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T사진1]KT 기가 와이파이
‘WBA 어워즈 2017’ 시상식에서 WBA 스리칸 션웨이 CEO, JR 윌슨 회장, KT 융합기술원 인프라 연구소 김현표 상무, Civic Foundry 비제이 사메타 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회장 황창규)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WBA(세계 초고속 무선사업자 협의체) 주관 ‘WBA 어워즈 2017’에서 ‘고객 최우선 무선 서비스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WBA 어워즈 2017은 전 세계 와이파이 관련 업계에서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뤄낸 기업을 선정하는 와이파이 분야 최고 권위의 글로벌 시상식이다.

KT는 2012년, 2013년, 2015년 WBA 어워즈 에서 ‘최고 와이파이 서비스 혁신상’, ‘차세대 와이파이 선도사업자’, ‘최고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장소’를 각각 수상한 바 있다.

KT의 기가 와이파이 웨이브 2는 주로 프리미엄 공유기에만 지원하는 802.11ac Wave2 무선 규격을 적용, 복수의 단말기가 동시에 와이파이에 접속해도 속도 저하를 없애는 ‘다중 사용자 미모(MU-MIMO)’ 등을 적용했다.

또 공유기 설치 공간 활용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가로 150mm, 세로 150mm, 높이 36mm로 기존 AP보다 콤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강국현 전무는 “이번 WBA 혁신 기술상 수상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가 와이파이 웨이브2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KT만의 혁신기술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