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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9회 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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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1. 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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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직무대행 김성수)가 ‘2017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대회’ 첫 날인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9회 PECMD(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PECMD 기술세미나는 반도체 설비, 석유화학 플랜트 등 대규모 전력설비 현장의 진단 경험은 물론, 해외 선진국의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국제교류의 장이다.

올해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산하 전력청 아리오 팡기 프라모노 자티 기술연구원과, 정밀안전 진단장비 분야의 오스트리아 오미크론사의 크리스티안 엥크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수 사장직무대행은 ICT 전기안전 공공플랫폼 개발 등 전력설비 진단기술 고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들을 소개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환경 변화에 발맞춰 전기안전 선도기관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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