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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처인구 마평동 239-2번지 일대 5만㎡에 조성되는 SG(Smart Great)패션밸리는 봉제·의복제조 업체인 ㈜꽃과나무가 시행자로, 총 사업비 148억원을 들여 내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산업단지 조성으로 약 300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SG패션밸리가 국내 패션산업의 새로운 전초기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