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도입된 농촌태양광사업은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축산인, 어업인 포함)에게 장기저리 정책자금 융자,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 등 혜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국가 태양광 보급 확대’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한다는 것이 공단의 목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현황 및 추진방향 ▲ 2018년 농촌태양광 정책지원 방향 ▲신재생에너지 REC 가중치 부여방안 등을 소개하고 사업추진에 대한 관련업계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농가들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새로운 농가수익을 창출하고, 정부의 목표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