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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100만 이상 대도시 조직체계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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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12. 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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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는 6일 열린 제22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100만 이상 대도시 조직 체계 개선 촉구를 위한 결의안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결의안 제안 설명을 한 박원동 의원은 100만 이상 대도시의 행정수요는 복잡·다양화되고 있어 광역시 수준의 조직 및 인력과 재정에 관한 특례 마련이 절실하다며 기흥구는 42만 4천명으로 분구가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또 그는 ‘용인시와 수원시, 고양시의 예산으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혁신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용역 결과에 대해 금년 내에 반영해 줄 것을 행정안전부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용역 결과는 △일반구의 법적 분구 기준 총족 시 분구 실시 △행정기구 확대 및 직급체계 상향 조정 △기준인건비제 산정 방식 개선 등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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