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난해 공공연구기관 기술 이전 1만2357건으로 사상 최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1701000842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2. 17. 1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공공연구기관이 민간 기업 등에 기술을 이전한 건 수가 지난해 1만2000여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7일 발표한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실태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이전 건수는 1만2357건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 8524건, 2015년 1만1614건보다 많은 역대 최대치다.

기술 이전율도 38.0%였으며, 이전된 기술 중 81.5%는 중소기업으로 유입됐다.

기술 이전 역량 최상위 기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기초·미래선도형), 국립산림과학원(공공인프라형), 고려대학교(연구·교육형), 한국전자통신연구원(상용화형) 등으로 확인됐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