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7일 발표한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실태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이전 건수는 1만2357건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 8524건, 2015년 1만1614건보다 많은 역대 최대치다.
기술 이전율도 38.0%였으며, 이전된 기술 중 81.5%는 중소기업으로 유입됐다.
기술 이전 역량 최상위 기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기초·미래선도형), 국립산림과학원(공공인프라형), 고려대학교(연구·교육형), 한국전자통신연구원(상용화형) 등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