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중소·중견기업 환변동보험 지원 확대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1701000842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2. 17. 13: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를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업부는 원화 강세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환변동 보험 지원을 확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중소·중견기업의 일반형 환변동 보험료 할인율을 현행 20%에서 50%로 늘렸으며, 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를 현행 100만달러에서 300만달러로 확대시켰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