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석유공사, 250만 배럴 비축유 저장시설 완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001001051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2. 20. 14: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수비축기지 추가 지상탱크 전경1
한국석유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재웅)는 20일 여수비축기지에서 추가 지상탱크 건설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국가 석유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제 공동 비축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14년부터 여수비축기지에 추가 지상탱크 건설을 추진해왔다. 완공으로 인해 공사는 250만 배럴(지상탱크 5기)의 추가 저장용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추가 지상탱크 완공에 따라 여수 석유비축기지는 기존시설을 포함, 국내 석유소비량의 약 19일 분에 해당하는 총 5200만 배럴의 원유 비축시설을 보유하게 됐다.

석유비축사업은 석유위기 발생 시 적기에 비축유를 공급함으로써 국내 석유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한 사업이다. 12월 현재 기준 공사는 전국 9개 기지에 약 1억3600만 배럴의 석유 비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