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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이렇게 달라집니다]청년농업인 최대 100만원 지원·쌀 생산조정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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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12. 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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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청년농업인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쌀 생산조정제가 도입된다.

27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18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청년 농업인의 자금 및 영농기술 부족 등 영농창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경영안정자금 지급과 경영실습 시설지원을 추진한다.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지원을 위해 초기 생활?경영안정 자금 월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초기 투자 부담없이 영농 전체 과정을 본인 책임하에 운영하는 경영실습 임대시설도 지원한다.

또한 논에 타작물 재배 유도를 통한 쌀 수급 안정 도모 및 타작물 자급률 제고을 위해 쌀 생산조정제도 도입된다.

논에 타작물 재배 시 평균 340만원(ha당) 지원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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