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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윌스기념병원은 지속적인 의료의 전문성 강화와 질 관리에 힘써온 결과, 2015년 2기 지정에 이어 진난해 12월 28일 3기 지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3기 척추전문병원은 전국 16개 병원이 지정된 가운데 안양지역 척추전문병원은 윌스기념병원이 유일하다.
이에 따라 안양 윌스기념병원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3기 척추전문병원으로서의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이동찬 병원장은 “2기 전문병원에 이어 6년 연속 지정을 받게 돼 기쁘다”며 “3기 지정을 토대로 전문화된 의료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척추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스기념병원은 꾸준한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척추치료에 집중해 2017년 한 해 동안 척추내시경수술에 대한 연구논문 7편이 SCI급 국제 학술지에 채택됐으며, 20여 차례의 국내외 학회 발표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환자의 안전과 빠른 회복을 위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안양시 최초로 시행하여 24시간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