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협회장 선거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여의도 금투센터 3층 임시총회장에서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치러진다.
후보는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과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황성호 옛 우리투자증권 사장 등 3명이다.
선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통한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전이나 시스템 장애 등 유사시를 대비해 수기투표(OMR 방식) 시스템도 준비한다.
협회는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