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혁신운동은 9개 단체별 추진본부가 2·3차 협력사의 생산혁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1~4차년도에 7998개 중소 기업이 참여해 불량률, 납기준수율 등의 성과지표가 평균 63.8%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중 기계재단은 4차년도까지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 등의 분야에서 455개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70여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개선, 기술혁신, 안전·환경관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두산중공업(주), 한화테크윈(주), (주)효성 등 3개 대기업과 1~3차 협력사, 컨설턴트 등 6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5차년도 계획발표에 이어 기계산업 동반성장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다.
산업부장관 표창은 두산인프라코어(주) 최수용 과장이 수상했으며 기계재단 이사장 표창은 에스지솔루션(주) 조정현 대표, 써테크씨앤피(주) 오동진 대표, (주)지인 손영득 대표 등 3명이 수상했다.
기계재단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 및 대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