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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15일부터 나흘간 ‘설 스트레스 날리시개’ 특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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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2. 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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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_스트레스 타파존
에버랜드_스트레스 타파존/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가족·친구·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황금개띠 해 특별 이벤트 ‘설날 스트레스 날리시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설날 행사에서는 댄스, 권투, 박터뜨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새롭게 선보인다. 14일부터 특별 진행되는 ‘코스터 위크’를 통해 스릴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겨 보는 등 명절은 물론 그동안 쌓여 왔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먼저 연휴 기간 카니발 광장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 버릴 수 있는 ‘스트레스 타파존’으로 변신한다. ‘스트레스 타파존’에서는 전문MC의 진행으로 만보기 댄스배틀, 굴렁쇠 달리기, 신발 날리기, 박 터뜨리기 등 스트레스 해소형 게임이 펼쳐진다.

또한 막대기권투, 나무토막빼기, 샌드백, 곤장, 주리 등 스트레스를 재미있게 해소할 수 있는 놀이들은 물론, 콩쥬(중국), 티니클링(필리핀), 따가오(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품들도 현장에 설치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코스터 위크’에서는 티익스프레스, 롤링엑스트레인, 더블락스핀 등 다양한 스릴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지정된 어트랙션을 5개 이상 탑승한 고객들에게 노트북, 카메라, 에버랜드 연간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익사이팅 코스터 런’ 이벤트도 매일 무료로 진행된다.

한편 에버랜드의 밤 하늘을 환상적으로 수 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틱 인더 스카이’가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에 매일 밤 펼쳐지며,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서는 설날을 맞아 우리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온 손님들에게 우선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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